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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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1/10/27 17:32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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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후배 2011/10/03 19:34 modify / delete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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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아직 이 곳이 있었네요..
10여 년 전.. 제 기억으로는 그때..
나의 대학 시절에는
여기가 갈현동 블루스.. 였던 것 같은데....
문득 대학시절이 가슴 시리게 그리워..
기억 속을 더듬다 보니 오빠가 생각났습니다.
(오빠라고 부르기로 하고서는.. 제가 휴학을 해 버려서
그닥 부를 기회가 없었죠. 그래서 살짝 어색하긴 하네요..ㅎㅎ
그래도 끝까지 오빠라고 부르겠습니다. 약속은 약속이니깐.)
그래서 imukin으로 검색해봤는데 여기가 나오네요.
너무 반가워요...ㅠㅠ
10년 가까이 세월이 흘렀네요.
2002 월드컵이 끝나고 제가 바로 휴학을 했으니깐.
저를 이쁜 후배라고 해 주셨었는데....
이름은 김지영. (흔하디 흔한 이름)
제가 3학년 때, 4학년 수업이었던 신경숙 교수님의
<고전문학과 문화(?)> 같은 발표조였고..
안젤리나 졸리를 닮았던.. 오빠랑 같이 다니던 명주 언니도 있었죠.
한아름 돈까스 집이었나?
거기서 오빠가 가장 비싼 '폭팔메산'도 사 주셨었는데...ㅎㅎ
이 정도면 기억하시겠죠?
기억 못하심 뭐 할 수 없죠...
그래도 서운해 하지 않을게요.
그냥 이렇게 찾은 것만으로도 기뻐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봐요..ㅋ
결혼을 하셨구나.
아빠가 되셨구나.
늦었지만 정말 축하해요.
오빠의 아내 되시는 분도 참 멋있는 분일 것 같아요.
그냥 참 반갑네요..^^
어떤 일 하고 계세요?
글 쓰는 일 하고 계실까..
저는 그냥저냥 살고 있어요.
오늘 휴일임에도 출근해서
일은 안하고 이런 거나 하고 있네요..ㅋ
행복하세요^^-
ㅂㅐㅇㅇㅣ 2011/10/07 16:45 modify / delete
우와. 안녕! 지영이, 기억해, 하고 말고.^^
요 며칠 바빠서 한동안 블로그를 비웠더니
반가운 손님이 왔다 갔구나.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
글하고 가까이 있는 직업에 몸 담고 있고,
남편과 아빠의 삶을 살고 있지.
결혼은 했니?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네.
고맙고 반갑다.
자주 놀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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