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선

from 미 술 2010/05/12 23: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 전시 작품을 지우지 않고 남겨 놓았다.
장유정 작가는 이 작품을 발견한 사람으로 내가 유일하다고 했다!
2010.5. 공간 해밀톤
 

'미 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숨은 선  (1) 2010/05/12
김수영 시인 옛집에서의 박정훈 전시  (0) 2009/03/25
리뷰 :: 신진기예전  (2) 2008/04/22
네이버에도 떴네  (3) 2008/01/30
아이와 나무  (3) 2007/02/06
형편없는 그림, 배드 아트 이야기  (0) 2006/04/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머스마 2010/05/20 16: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